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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정우성이 전하는 로힝야 난민의 비극 “이들에게 고국은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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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5 22:48:10

 :  관리자   
지난 2일 국내 한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섰던 배우 정우성(44)씨는 행사를 마치자마자 짐을 꾸렸다. 3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태국 방콕을 경유, 방글라데시 다카까지 9시간의 비행, 그곳에서 콕스 바자르까지 차로 이동. 대기 시간을 포함해 12시간이 훌쩍 넘는 고된 일정이었다. 그가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로힝야 난민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짐은 가벼웠고, 화려한 수트 대신 ‘UNHCR’ 로고가 박힌 흰색 티셔츠 차림이었다.

기사 중략 / 위의  link 주소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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