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정우성 배우님 친분관계 사칭자 알려드립니다.

 :  531

 :  2018-01-12 13:57:16

 :  한성훈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올해 37살된 정우성 배우님의 남자 열렬팬입니다.
우연히 부산에 볼일을 보러갔다가 해운대에서 시간을 잠깐 보내다가 우연히 어떤 남자분이 길을 묻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저에게 말을 건네며 대화를 나눌려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연락처를 교환하고 최근까지 만나진 않고 스마트폰 카<카카오>톡 메시지랑 몇번의 전화 통화로 연락만 해왔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배우 정우성씨를 좋아한다고 하니 마침 이<해운대에서 만난>분이 대구 동성로에 있는 한일 극장 건물에 치과 원장분께서 그<본인>의 친척이라고 하시며 마침 한일 극장 대표 아들분이 이 한일 극장 치과 원장분이랑 서로 친분이 있어 마침 이번 정우성.곽도원 배우님의 영화 '강철비.'때 배우님들께서 대구 무대인사 내려오실때 제게<제가 바보같이 보일수도 있지만> 정우성 배우님과 같이 밥 먹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 하시더군요?
제 자신을 비난하는건 아니지만 어리석게도 뻔한 거짓말을 믿은 저의 잘못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 배우님들이랑 같이 밥먹는다는 자리를 제게 두 어번의 보류를 시키시며 세번째인 2018년 올해 1월 3일 그분이 대구에 영화 '강철비'에 정우성 배우님과 곽도원 배우님이 대구 무대인사는 이미 지나갔는데 배우님들 특별 스케쥴로 대구에 오신다며 세번째 보류와 함께 갑자기 얼토당치도 않던 갑자기 이분께서 본인폰이 상태가 안 좋다며 심지어는 본인이 처음 만났을때 제게 서울 강남에서 비뇨기과  의사를 한다며 갑자기 병원 학회 참석하게 됐다며 그것도 만나자는 1월 3일날 연락을 하자며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시는 정우성 배우님 '영화인.'팬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요.

정우성 forever^^*

  관리자 (58.♡.25.106) 18-01-15 17:19  
어렵게 본인의 사연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인 분들에게 큰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한성훈 (1.♡.192.79) 18-01-17 18:03  
감사합니다. 다비드상 대한민국 대표미남 정우성 포에버^^ 

    정우성이 사비 털어 제작지원한 공연은? 연극인들에게 감동 준 사연
    정우성 "소신 발언 이유? 미안한 기성세대 되지 말아야죠"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