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美친 외모란"…정우성, 신비로운 분위기 압도

 :  154

 :  2018-03-05 20:47:21

 :  관리자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친 외모란 이런 것"

3월 5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색 상하의를 입은 정우성은 시크한 매력이 담겼다. 특히 잘생긴 얼굴은 물론 신비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자아낸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로 445만여명(영진위)의 관객을 동원했다. 올해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가제)을 통해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손예진에게 '정우성 선배'가 특별한 이유
    <인랑> 서포트 현장스케치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