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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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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5 15:17:28

 :  관리자   
어느 시상식이나 가장 궁금하고 그만큼 가장 치열한 부문이 바로 최우수연기상이다. 지난 1년간 한국 영화를 이끈 수 많은 배우들 중 '5명의 후보'를 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남자최우수연기상 후보는 조연에서 주연으로 완벽한 입지를 다진 배우부터, 스스로를 한 단계 더 진화시킨 배우들까지. '연기 잘한다'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준 배우들이 많았다.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는 76세 나문희부터 28세 김태리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누가 받아도 이견은 없지만, 그래서 '누가 받았으면 좋겠다'는 영화 팬들 저마다의 의견이 늘 갈리는 부문.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어느 후보에게 트로피를 안겨줄지 호명되는 그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제54회 백상예술대상은 5월 3일 오후 9시30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JTBC PLUS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JTBC와 JTBC2·JTBC4에서 생방송된다.

(중략)

정우성(강철비)

바른 얼굴, 바른 정신에 바른 연기력까지, 결국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한 정우성이다. 호감도의 정점을 찍고 있는 정우성은 데뷔 20년을 맞아 연기력의 정점도 찍었다.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남자최우수연기상 후보의 한 자리를 차지한 정우성은 "지금까지, 늘, 앞으로도 진화하고 있고 진화할 배우"라는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강철비'에서 북한 군인으로 분해 전통 북한 사투리와 몸을 아끼지 않은 액션 연기까지 말끔하게 소화한 정우성에게도 백상 트로피는 결코 아깝지 않다.


※ 출처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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