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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이 3·1절 앞두고 민족문제연구소 찾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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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4:30:45

 :  관리자   
지난 27일 서울 청파동 민족문제연구소에 배우 정우성씨가 등장했습니다.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과 특별 대담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00년 전 있었던 3·1 운동은 2019년 한국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두 사람의 대화가 궁금하실 여러분을 위해 짧은 맛보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정우성이 묻고 임헌영이 답하다’ 대담 현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본 영상은 3월1일 공개됩니다.

▶ 영상 바로보기 : https://youtu.be/SAR05VgLTT8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3968.html#csidxd0977c771888c879d93d90918cc9686

  윤선옥 (59.♡.234.66) 19-02-28 23:23  
저는 난민 수용에 대해 부분적으로만 찬성이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 취득을 위해 배우님 말씀을 함 잘 들어봐야 겠네요...
제 짧은 사견으론 과연 난민 수용이라는 인자가 감수할 만한 역사적, 도덕적, 인도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지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분석과 함께 '가슴은 따뜻하되 머리는 냉철하게' 결정내려야 할듯 합니다. 난민문제는 우리나라의 국격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익부분은 다른나라의 사례를 경제적, 역사적 측면 위주로 분석을 하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올듯 한데 최근엔 긍정적인 사례는 많지 않았던듯합니다. 하지만 나의 선조 중 누군가는 타국에서 난민이었던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특히 독립운동가들도 일종의 난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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