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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정우성 배우님 단독 무대인사 후기..

 :  225

 :  2019-03-03 10:05:33

 :  한성훈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사는 30대 후반의 정우성 배우님의 일명 덕후팬 아재이자 아저씨이기도 합니다.
안 그래도 우성 배우님도 젊고 어린 나이의 몇몇 여자 팬분들께서 우성 배우님께 간혹 '아저씨.'라고 존칭을 부르는데 우성 배우님은 아직 아저씨라는 존칭은 듣기가 어색하고 와닿지 않으시고 영원한 정우성 오빠로 기억되고 불려지고 싶다고 들었습니다.
네..물론 저는 남자이니깐 우성 배우님께 우성이형이라고 부르니깐요^^

이제 본격적인 3.1. 정우성 배우님 단독 무대인사 후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얘기를 이어 나가 볼까 합니다.
그렇게 대구에서 기차를 타고 대한민국 대표미남이신 우성배우님의 덕후팬인 우성 배우님을 or 우성이형을 보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다소 티켓 배부 시간이 1시간 가량 남아서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기다리다가 표를 받게 되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
무슨 일이냐 하면 티켓 배부 시간이 오픈되고 나서 저도 우성배우님의 절친 이정재 배우님의 IBK기업은행 벽면광고판 배부 장소 앞으로 가서 제 차례가 되서 제 이름을 영화인 팬클럽 관계자 분께말씀드리니 마치 제가 핵인사가 된것처럼 저를 알아봐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네..다소 부끄러움과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영화 상영시간이 다가오고 성황리에 영화 '증인' 상영이 종영되고 사회자이자 영화인 팬클럽 관리자 분께서 우성 배우님을 단 5초후에 강림하실꺼라고 긴장감과 함께 우성 배우님이 무대앞에 나타나 주셨습니다.

네..저는 남자팬임에도 불구하고 이 단독 무대인사의 핵 이벤트인 우성 배우님과의 인증셀카와 싸인 포스터에 우연히 당첨되길 dream come true 해보았는데 아쉽게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곧 이어서 우성 배우님의 무대인사 멘트후 영화인 팬클럽 단체회원들과 우성 배우님의 단체인증샷을 찍는다고 해서 사회자 분께서 뒷좌석에 앉은 관객분들이 카메라에 모습이 안 담겨질 수도 있다고 중간 계단 통로앞으로 나와도 괜찮다고 해서 우성이형을 더 가까이 보고 혹시라도 앞에 가서 우성이형하고의 간단한 인사와 안부라도 여쭈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서 계단 앞쪽 통로쪽으로 갔습니다.

그때 계단을 내려가면서 제가 준비해간 가방에 연습장에 오랜만에 우성이형에게 아니 우성 배우님께 싸인을 부탁해볼까 하는 기대와 다소 염려로 부탁 해보았는데 아쉽게도 우성 배우님의 어떡해야 될지 모르시는 표정과 함께 경호원 분께서 저 한사람이 싸인을 받게 되면 다른 팬분들도 다 우성 배우님께 다 받을려고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저의 다소 무례한 결례를 제재해주셨습니다.

그 때 지나고 나서 생각했는데 우성 배우님 앞에 가까이 보이실때 싸인이 아닌 셀카 요청이나 사진찍는것을 부탁 드렸었다면 안 그래도 그때 마침 우성배우님 께서도 앞자리에 팬분들과 다정하고 유쾌함과 즐거움속에 사진을 찍어주고 계실때 저도 상황(situation)에 맞게 우성배우님께 셀카 요청을 부탁드렸다면 괜히 싸인을 부탁해서 우성 배우님의 다소 곤란해 해보이는 표정을 짓지 않게 해드렸을 꺼라는 죄송함과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네..이번 기회에 우성이형의 남자 팬으로써 또 나름 정우성 배우님을 여러 행사 장소에서 뵙고 마주주쳤던 덕후팬으로써 우성이형에게 부담되고 불편한 존재의 팬으로 되는 것 보다 매너 있는 우성 배우님보다는 더 멋져보일 수는 없겠지만 좋은 기억으로 좋은 사람으로 모범스런 팬이 되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습니다.
이 글을 마무리 하면서 이번 3.1. 정우성 배우님 단독 무대인사 행사를 위해 양껏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영화인 관계자 분들과 아티스트 컴퍼니..또 영화인 팬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mbc 문화방송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우성 배우님과 같이 출연하셨던 혁재 매니저님도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모두 행쇼^^*

  윤선옥 (125.♡.71.46) 19-03-03 15:23  
남성 팬들도 곳곳에 보이셨는데 정말 대단한 용기십니다. 저는 남자분들 많은 곳에 가면 움추려 들어가지고...업무외에는 그런 장소는 최대한 피하거든요.
저도 좋은기회되면 사인받을려고 평소에 늘 백팩에 사인받고 싶은 잡지+네임팬 넣어서 다니고 있습니다.ㅋ 언제 어떻게 뵐지 모르니깐 늘 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꼭 사인 도전 성공하시길.. 

  한성훈 (1.♡.192.79) 19-03-03 21:48  
감사합니다. 선옥님~~덕분에 공감 잡지 선물도 손수 잘 받았습니다.ㅎ 오늘은 제가 사는 대구에서 영화 '사바하'무대인사가 있어서 이정재 배우님. 박정민 배우님.이재인 배우님을 봤었답니다. 안 그래도 재미있었던게 우성 배우님의 절친이자 같은 아티스트 컴퍼니 대표이신 정재 배우님 보시라고 스마트폰 전광판 앱으로 '아티스트 컴퍼니 미남 대표 정우성 옆에 또 미남 대표 이정재.'라고 정재 배우님의 이목을 끌어볼려고 했는데 다행히 무인 이벤트 영화 '사바하' 주연 배우들께서 관객분에게 영화 '사바하.'선물 세트를 그것도 이재인 여배우님께서 앞계단까지 뛰어오셔서 제게 주셨습니다. 우성 배우님.정재 배우님. 이재인 배우님 파이팅^^ 부라보^^* 

  관리자 (58.♡.41.212) 19-03-04 15:27  
앞으로도 영화인과 우성이형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1. 영화'증인' 정우성 배우님 단독 무(대)인(사) 관객단체 인증사진은 업로드가 언제쯤 올라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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