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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먼센스 3월호 - 정우성의 생각

 :  154

 :  2019-03-13 14:56:57

 :  관리자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mlounge.co.kr/woman/article/41467

  윤선옥 (175.♡.36.160) 19-03-13 17:24  
지금 아픈 분 모시고 응급실에 안에 앉아 대기하면서 주위 관찰하고 있는데   
지금 제 현황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내가 아플때 옆에서 말없이 기다려주면서 반응하고 살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행복인듯 합니다. 그 전에 건강한것이 최곤데 그건 맘대로 되는것이 아닌지라 ㅠㅜ
인터뷰중 자신을 자신으로부터 분리(detachment)해서 바라본다는건 극도의 자제심을 의미하는데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요^^~? 저는 아직 그 경지까지 도달 못한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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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귀 수정합니다. 정우성 배우님이 스위스 인터라켄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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