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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팍도사 1회 보다가 가입했네요

 :  110

 :  2019-03-25 08:52:00

 :  임민지   
전.. 솔직히 정우성씨 안좋아했던 사람입니다.
그동안 그닥 잘생겼단 생각도 못들었고..실물을 봤어도 확실히
원빈 보단 못하단 생각 들었었죠.
(전 원빈님 실물을 봤었을때... 진심 후광 완전!!!♥ 장동건님은 더더욱 제스탈 아니었구요)
저에게 정우성이란 사람은... 유일하게 딱 한작품 입니다.
데이지 라는 영화였죠.
전 전지현님 무진장 좋아해서 봤었거든요.
오랜만에 나온 작품이었구요.
그런데.. 거기서 전 정우성님에게 빠졌습니다...라기 보단..
역할과 잘 어울렸습니다.
솔직히.. 정우성님 작품은 거의 안봐서..(사실로 말씀드리면 데이지 외에 본게 없네요)
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데이지의 팬입니다.
영화는 액션,호러,판타지,고어.. 등등을 좋아하는 입장으로.. 데이지는 멜로지만...
한국영화중 DVD가지고 있는 유일한 영화네요.
앞으로도.. 전.. 데이지같은 작품 기대합니다!
킬러역할이니 누군가에게 정주면 안되지만.. 그런 금욕적이면서도 다가가고 싶어하는 모습이
역할 잘하셨던거 같거든요.
작풍 얘기하려니 한도끝도 없을거 같아서.. 쓰다 지우네요.


혹시 기분 나쁘셨담 죄송합니다.
그래도.. 데이지의 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입한거고요.
전 데이지의 세분..캐미... 진심 사랑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꼭 제가 볼수있는 영화.. 부탁드립니다!
그게 어떤 장르인지 간에....
꼭 좋은 영화 부탁드릴게요.
나중에 님께서 확신하신 영화로 전 스크린에서 볼 날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살짝 말을 얹자면... 진심 전 2프로때부터 흐뭇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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