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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친애하는 한국영화, 정우성 배우와의 대담] 현장스케치

 :  61

 :  2019-11-03 16:40:22

 :  관리자   
※ 최선을 다해서 찍었는데 화질이 좋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윤선옥 (110.♡.51.14) 19-11-03 17:58  
제가 찍은 사진보다 훨 훌륭하십니다.일단저장ㅋ    
(제 사진은 완젼 망했습니다 ㅜㅜ)    

요즘에 배우님이 웃으실 때마다    
배우님 주변으로 행복오로라가 팡팡 터지시는데,    
이유는 자세히 몰라도 일단 보기좋습니다^^~저까지 기분좋아짐..    
(사적으로 좋은일 생기시지 않으셨을까라고  
비확실성 강한 추측은 하는데    
미래 언젠가 공유해주시면 1빠로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배우님만의 찬란한 일상을 누리실 때도 되신듯...) 

관객대담 시간에 저도 손들고 싶었지만 꾹참았습니다.    
사실 다음주에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중요한 일이 있어    
인생선배님이신 배우님께 응원받고 싶었는데 지금 응원받을 사람이 제가 아니더라고요 ㅋ    
앞으로 영화 2편 개봉에 보호자 감독, 드라마까지...    
오히려 제가 응원드려야겠더라고요..ㅋ    
저의 실패는 개인의 실패지만    
배우님의 업무는 프로젝트 팀들과의 협업이니 제일은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고요    

'언제까지 액션배우 가능하실것 같으신지요^^~?'라는    
해맑은 관객질문에 약간 당황하셨던듯..저도 당황했습니다.    
100세 인생에 쉽기도하고 어렵기도한 질문인것 같았는데    
일단 보호자 액션 연기하실때  너무 잘하실려고 힘주기보단    
노련미를 살린 배우님만의 멋진 액션을 보고싶습니다^^~    

청룡 날마다 투표하면서 티켓 얻으려고 방법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적인 방법 아시는 영화인 있으시면 정보공유 부탁드려요^^~    
내년 인사발령나서 업무 헬게이트 열리기 전에 최대한 현장 뛰어야죵ㅋ 

  박지은 (61.♡.163.41) 19-11-04 20:02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모든님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제40회 청룡영화상 <증인> 정우성,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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