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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친선대사 정우성 “난민은 우리 이웃, 오해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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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1 11:35:15

 :  관리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글로벌 난민포럼 언론브리핑에 배우 정우성(46) 씨가 참여했다. 정우성 씨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자격으로 한국대표부 대표 제인스 린치 옆에 자리했다.

이날 정우성 씨는 "5년간 난민 보호 활동을 했는데 그사이 전 세계에서 난민이 2500만 명 늘었고 지금도 평범한 사람들이 실향민 신세에 놓이고 있다"며 "이런 추세면 더는 난민 보호 책임을 난민이 발생한 국가의 주변국만의 문제로 보기 어려울 것"이라며 개인의 인식에 대해 언급했다.

또 “지금은 이웃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와 선입견을 줄이는 과정이고, 다행히 빠른 속도로 간극이 좁혀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윤성륜 기자
fbs5417@wikitree.co.kr

  박지은 (61.♡.225.126) 19-11-23 03:03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윤선옥 (175.♡.18.60) 19-11-24 17:54  
난민이 계속 늘어만 가네요 
인류는 언제쯤이면 함께 나누고 평화롭게 살수있을까요  ㅜㅜ 
일단은 내 방 청소부터 제대로하는 사람이 될생각입니다. 내것조차 아끼지 못하면서 타인을 진정으로 아낄순 없을테니깐요^^~ 

    앗싸 청룡도..^~^
    정우성, 흑백사진도 뚫고 나오는 200%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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