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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난민 사진전' 개최…정우성 등 저명인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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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09:50:49

 :  관리자   
[메트로신문] 미국 뉴스통신사인 UPI의 한국 미디어 UPI뉴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와 함께 '세계난민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세계난민 사진전'은 오는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특히 행사 기간 중인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난민의 날' 20주년 기념일이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난민 사진전'에는 2007년 파키스탄 지진피해지역을 시작으로 아이티, 시리아, 이라크, 미얀마(로힝야족), 콩고민주공화국 난민 등 13년간 분쟁지역을 취재해 온 전해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 100여 점이 소개된다. 지난 2015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터키 이스탄불에서 그리스를 거쳐 독일까지 이동하는 '시리아 난민 탈출'을 동행하며 기록한 다큐멘터리도 공개된다.

'세계난민 사진전'의 개막행사는 17일 오후 5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김진표 국회의원, 제임스 린치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주한 외국대사 등 평소 난민에 관심을 두고 있는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UPI뉴스 측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는 의미에서 '세계난민 사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관람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신문 백지연 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윤선옥 (175.♡.26.46) 20-05-29 12:18  
멀구먼유 ㅠㅜ  동영상으로 봐야겠네요 ㅋ
다음주 수욜은 대종상이 있어서 이번주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Lucia (Jie) Zhu (100.♡.71.172) 20-05-29 14:13  
Other than the documentary 'For Sama' which was recommended by Mr. JWS, I recently watched another film titled 'The Cave', depicting life and death stories happened in a battlefield hospital hidden in a cave in Syria.  If you have no idea what the hell looks like, watch this documentary and get to know it... 'The Cave' holds 2019 the Oscars best documentary nomination. 

  윤선옥 (175.♡.26.46) 20-05-29 20:04  
Thank you for your recommandation. And, I searched the documentary by websurfing. However, it's not released in Korea. If I have a chance to watch the film, I'll do it. "Cave, Syria" 

  Lucia (Jie) Zhu (100.♡.71.172) 20-05-30 03:35  
선옥 씨, 안녕하세요. The film is available on YouTube for a small fee: https://www.youtube.com/watch?v=4-2m_xlhqa4.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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