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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의 바다

 :  231

 :  2021-12-13 07:55:39

 :  김현진   
드디어 고요의 바다 개봉이 다가오네요.
공지 게시판에 스케줄을 보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특히 고요의 바다는 예전부터 배우님이 오래 전부터 하고 싶었던 작품으로 기억해서 더 기대 되어요.
배우로서의 배우님의 다양한 연기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배우의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지만, 한편으로 다양하게 자기의 세계를 계속해서 넓히고 걸어나가는 배우님의 모습에 존경심이 생깁니다 ㅎㅎㅎ

선한 영향력이라는게 뭔지 다방면으로 보여주시는 배우님이라 늘 배우님의 팬인게 자랑스럽고 또 감사합니다 :)

결론은 고요의 바다 너무 기대되고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_<

  윤선옥 (175.♡.48.44) 21-12-21 17:41  
동감입니다 ^ ^ 전 귤까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볼려고 만반의 준비중입니다 ㅋ 날삼재 대박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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