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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헌트' 비하인드 스틸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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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2 13:40:41

 :  관리자   
영화 ‘헌트’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는 이 작품의 감독 겸 박평호를, 정우성은 김정도를 각각 맡았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는 이정재와 정우성의 면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정재는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한 모습이 포착됐고, 정우성은 흐트러짐 없이 넘긴 머리와 반듯한 슈트로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강렬함을 드러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현장에서는 뜻밖의 냉랭한 분위기로 서로를 대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정우성은 “공기도 화면에 담긴다고 생각한다. 상대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이 화면에 보여선 안 된다고 판단해 현장에서 굉장히 데면데면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의 첫 등장신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압도당했다는 후문.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영화 ‘헌트’는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김지윤 기자 ju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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