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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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팅..

 :  2541

 :  2005-09-04 00:22:24

 :  강태경   
오늘은 안하나요? 12시 안에만 도착하자구 열라 밟구 왔는데..

아아..평범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일찍 퇴근하고 여가도
즐길 수 있는..

나이를 먹을수록 흘러가는 시간이 정말 싫은데요..
우성님 영화를 볼려면 시간이 빨랑빨랑 가야하구..
시간아 빨리가라 우성님 보게..하면서
시간아 멈추어다오~노래도 맨날 부른답니다.

오늘은 초절정 거지 모드 강모양..

  관리자 (58.♡.240.244) 05-09-04 21:57  
조금만 더 기다리면 정팅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12시 땡! 하자마자 이야기방을 닫아버려서 아쉽네요 ㅠㅠ

다음주 정팅에는 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최혜경 (211.♡.0.95) 05-09-05 13:30  
저두 영화개봉을 기다릴려면 시간이 빨리가야하지만......
나이를 한살한살 더 먹을까봐.....걱정이예요...ㅎㅎㅎㅎ 

    압구정 b**어쩌구 매장에 정우성씨가 오셨다더군요~^^
    일본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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