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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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인회~~^^

 :  2731

 :  2005-08-28 12:36:46

 :  정수연   
다행히 토요일이 쉬는 날이였던터라...
좀 일찍가서 기다리고 있었죠..너무 일찍갔던 거죠~ㅋㅋ
일찍가서 기다렸건만...멋진 오빠의 모습을 짧은 시간 밖에 못봐서 아쉬웠어요...이게 항상 후회되는 거죠...ㅜ.ㅜ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뿌듯했어요!!
오빠의 식지않은 인기를 실감했어요~히히~
그리고 이젠 오빠 보러 갈땐 오빠의 모습도 보고, 영화인 팬들분을 한분한분 알아가게 되는 것도 좋아염!ㅋㅋ
어제 일본분 두분이 오셨거든요. 정우성엑스파일 팬클럽 분이시라는..
그 분들과 많이 마주치게 됐는데, 말은 안통해도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이 눈빛 많으로도 통한다는 사실을 알았죠..
이번기회를 통해서 간단한 일본어는 알아두는 것도 좋을 듯하단걸 느꼈어요~^^
오랜만에 오빠도 보고,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도 보고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꺄악~~^_______^

  김지현 (220.♡.51.152) 05-08-28 17:03  
ㅎㅎ 너무 일찍오셨었죠! 하지만 뭐..보람은 있잖아요 ^-^
반가웠어요~수연님 

  강태경 (61.♡.137.165) 05-08-28 19:32  
부럽부럽~ 

  오오쯔카 사그라 (219.♡.56.21) 05-08-28 19:59  
어모어모~~~~~!
 그 사람들은 내 친구에요.^_^
 우성씨의 싸인을 갖고 싶은~라고 말해서 목요일에 싸인회가 있는것을 알아서 금요일의 밤의 비행기에 타 서울에 갔었어요. 나과 그녀는 같은 팬 사이트에 들어가 있어요.이전의 일본에서의 무대 인사 때도 참가 했어요.
그만큼 멋있고 연기력이 있는 배우는 일본에서는 볼 수가 없어요..나도 가고 싶었지만, 마침 이전부터 9월8일에 서울에 갈 예정이 있어서 이번은 눈물을 삼켜 단념했어요.

9월8일~13일까지 서울에 있겠지만 싸인회에 참가할 수가 없었던 나는 길거리에 그의 모습을 외롭게 찾겠지요..ㅜㅜ 

  김민정 (220.♡.98.207) 05-08-29 00:35  
부러워요!!!!! 

  최혜경 (211.♡.0.95) 05-08-29 11:18  
주말내내 싸인회를 생각하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역쉬나..... 부러움의 대상이세요!!! 수연님.... 행복하시겠어요.....
저두 행복하고 싶어요.......ㅋㅋㅋㅋ 

  이나진 (58.♡.166.70) 05-08-31 13:13  
언니 넘 반가웠어여..,그날 오빠 만나고 정신없이 나와서 언니 찾아봤는데..안보이시더라구요..가끔 연락드릴께여~~^^잊지마세여~~호호 

    정말 멋있네요,,,
    저도 싸인회 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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