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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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물속의 조약돌[좋은 생각]

 :  2586

 :  2005-07-12 16:30:08

 :  최혜경   

  강태경 (211.♡.108.150) 05-07-12 22:28  
점점 나이가 들수록 가슴으로 누굴 대하는 것이 힘들어 질때가 많아요.
그리고 참 혜경님, 저 어제 우성님이 꿈에 나왔어요. 저 대단하죵?
케이블에서 슬쩍 모텔 선인장을 봐서 그랬나봐요. 뽀~도 했어요. 부럽죵. 

  최혜경 (211.♡.0.95) 05-07-13 13:05  
헉 ^^;; 이런....... 저에게 질투심을 느끼게 하시다니...ㅎㅎㅎㅎ
넘 부러워요.. ㅠ.ㅠ 저두 오늘 꿈에서 뵐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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