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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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노애락...

 :  2539

 :  2005-06-27 00:02:52

 :  강태경   
우성님 사진과 기사가 절 반겨 줘서 어찌나 기뿐지..
며칠 지방 출장 였다가 방금 돌아왔어요.
복합적으로다가 문제가 생겨서 예정보다 많이 길어졌어요.

더위를 넘넘 많이 먹어서 맨날맨날 두통으로 고생하였어요.
앞으로는 뒤에 사냥 붙은 것만  먹을래요.

요새 모기 물려보셨나여?
팔에 북두칠성 모기자국이..모기 칠가족이 빨았을까..한마리가
조금씩 이동하며 빨았는지 참 궁금하여여.

바람을 느끼고 보이는게 축복인 걸 깨닫고 밤하늘에
별도 보았어요.

그 무더위 속에서 비가 곧 올거라는 계시도 받았답니다.
햇빛 쨍쨍한데 삭신이 어찌나 쑤시던지..
저 멀리 구름이 오고 있구나 함시롱..저 이렇게 늙었다우..
그리고 결정적..두꺼비 한 마리가 폴짝 폴짝 지나가더라구요

요 며칠 말 할 상대가 없어서 물 만난 고기마냥 또 주절거려요

여러분 안녕~

  김지현 (220.♡.51.253) 05-06-27 00:28  
앗 벌써 모기에.. 전 보기만 봤어요 ㅎㅎ
저도 태경님 그리웠어요! ㅎㅎㅎㅎ 

  최혜경 (211.♡.0.95) 05-06-28 13:34  
저두 모기에게 습격을 여러군데 당했답니다.. ㅠ.ㅠ
대구는 오늘부터 배가 계속 내리내요... 주말은 괜찮더니..... 

    좋은아침입니다.
    장마가 시작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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