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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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장면

 :  2552

 :  2005-06-30 12:34:58

 :  정수영   
오늘 점심은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어릴적 1500원하던 것이 두배 껑충뛰어서..
3000원................................................
아...비싸다....ㅡㅡ;;
하지만 맛있드랬지요!!
허겁지겁 먹느라 옷에 튀는 지도 몰랐는데...
흰옷이랍니다..ㅡㅡ;;
좋은 하루들 보내세여!!^^

  김지현 (220.♡.51.253) 05-06-30 16:08  
ㅎㅎㅎ 맛있었으면 됐죠 뭐~ 옷은 빨면 되요! + ㅅ +
이미 물들었다면...... 옷을 갈색으로 염색하세요 ^^/ 아님 그림이라도~ 

  최혜경 (211.♡.0.95) 05-07-01 16:46  
맛있으셨겠어요...... ㅠ.ㅠ 갑자기 저두 자장면이 먹고 싶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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