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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한 행복.

 :  2526

 :  2005-07-02 16:17:16

 :  강태경   
연짱 3일 쉽니다.
너무너무 행복하고 허리가 아포요.
얼마나 뒹굴뒹굴 했는지..
사실 몸이 똥그래서 뒹굴거리기 쉬었답니다.

가만히 앉아서..서서..내렸다 멈췄다 하는 비만 바라봤어요.
3일 같은 배경. 오! 지루..지루..
만화책과 군것질 거리 잔뜩 쌓아 놓구 혼자 즐거웠답니다.

월요일 부터 또다른 바쁨의 시작이지만 우선은 만땅 만땅 행복.

여러분도 행복 만땅 이빠이 하세요.

우리 우성님~ 곧 볼 수 있겠죵~ 개봉 손꼽아 기다리는 강.

  김지현 (220.♡.51.253) 05-07-02 18:32  
저두 뒹굴거리기에 천부적이에요! ㅎㅎㅎ 우리모두 손을 꼽아봅시다! 

  최혜경 (211.♡.0.95) 05-07-04 13:47  
저두 연짱 놀아봤으면... ㅠ.ㅠ 허리가 아파도... 좋을꺼 같아요!!! 

    시험기간인데 잠깐 들렸어요
    정신없던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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