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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암스테르담에서 사랑을 만든다'

 :  3047

 :  2005-05-19 12:38:07

 :  관리자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암스테르담에서 사랑을 만든다'
 
영화 <데이지> 크랭크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현지시간 12일 15시 촬영시작
한국 홍콩 네덜란드 3개국 스텝 함께 고사 지내

홍콩 <무간도> 시리즈의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주연, 영화 <데이지>(제작 아이필름)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12일(현지시간) 첫 촬영에 들어갔다. 주연배우를 비롯한 한국스텝, 유위강 감독과 홍콩스텝, 네덜란드 현지 프로덕션팀은 무사촬영을 기원하는 고사와 함께 촬영을 시작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낙천적인 거리의 화가 혜영 역의 전지현은 한국에서부터 시작했던 미술공부를 네덜란드 현지 화가와 함께 계속 이어갔으며, 혜영에게 속수무책 빠져드는 국제경찰 정우 역의 이성재, 혜영을 사랑하지만 사랑을 표현할 수 없는 냉혹한 킬러 박의 역의 정우성 역시 극 중 역할에 필요한 총격장면을 위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냈다.


한국영화 최초 네덜란드 100% 촬영, 3개국 전문 스텝 100여명 모여서 진행되는 영화 <데이지>. 한국과 홍콩 제작진에게는 익숙한 첫 촬영전에 진행된 고사풍경이 네덜란드 현지 프로덕션 스텝들에게는 이색적인 문화를 만나는 자리로 흥미로운 표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첫 촬영은 국제경찰인 이성재의 아파트 장면. 세트가 아닌 실제 암스테르담 인근 유럽형 아파트에서 진행 됐으며, 동료형사 역의 천호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전지현과 정우성도 당일 촬영은 없지만 현장에 함께 했다.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사와 킬러의 피할 수 없는 대결과 세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그릴 한국영화 <데이지>는 <클래식>과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곽재용 감독이 각본을 쓰고 홍콩이 낳은 세계적 감독인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스타일과 아련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2005년 12월 개봉예정.

  최혜경 (211.♡.0.95) 05-05-19 15:00  
즐겁게 촬영하시고...... 건강하게 오세요~~~
데이지 대박~~~~~~~ ㅋㅋㅋㅋ 

  김지현 (211.♡.231.247) 05-05-19 21:10  
너무 세계적인 배우가 되실까봐 두려워지는군요 + ㅅ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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