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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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이네요.

 :  3236

 :  2005-05-14 23:33:22

 :  노새경   
결혼한지 아직 한달안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정우성을 좋아한지는 꽤 되었어요. 거의 대뷔때부터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오래 된 팬이죠. 그래서 그런지 저의 신랑이  아주 쬐금은 질투도 해요. 흐흐흐
매번 영화가 일년에 한편씩이던데... 이번에 많이 찍네요.  네덜란드까지 가서 찍는다고 하니 아무쪼록 건강조심하고 좋은 연기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요즘 무엇때문인지.. 극장안간지 꽤 되는데... 개봉하면 꼭 보러갈께요...
나이가 먹으면 먹는데로의 멋이 절로 나는 정우성....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하면서...

  관리자 (210.♡.255.250) 05-05-15 00:52  
우선 회원가입을 축하드려요.
그리고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명숙 (210.♡.104.2) 05-05-16 08:15  
예 이번해, 다음해 줄줄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죠~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기대합니다~ 

  최혜경 (211.♡.0.95) 05-05-16 13:52  
환영해요~~~ 좋으시겠어요... 지금 신혼이라고 하시니....
올해는 극장에서 자주 보실 수 있으실 꺼예요~~
남편분이랑..... 꼭 같이 보세요~~~ 

  김지현 (211.♡.231.247) 05-05-16 16:09  
^ㅡ^ 반갑습니다~ 그리고, 신랑분 질투하시지 않게..잘해드리세요~~
신랑분도 팬으로 만드신다면..질투 안하실까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정팅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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