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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개의 산

 :  2572

 :  2005-05-02 01:24:31

 :  정수영   
토요일에 관악산과 청계산, 두 곳에 다녀왔어여.
5월 중순에 지리산 종주를 클럽 멤버들과 할 예정인데..
그것에 대비한 연습 산행이였거든여.
장작 9시간 동안 걸어 몸이 거의 혹사 되었다지요..ㅡㅡ;;
관악산은 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지않은 산이에여..
나무도 없고, 그늘도 없고, 가파른 언덕...
그에 비해
청계산은 뒷동산 같은 느낌의 산이에여.
과천의 어느 주택단지 뒤쪽에 있는데...
몇몇 가파른 곳만 빼면...3시간 정도 잡고..
산행이 딱 좋더라구여!^^
매주 토요일에 산행을 하면서..
제 건강도 테스트해보고....
멋진 자연도 느껴보고..정말 좋아여.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는 절대 못할 것같아서..
시작했는데...잘했구나 싶어여!!
우성형님도 그러셨잖아..
"지금 시작하세요"^^

  김지현 (211.♡.231.247) 05-05-02 01:49  
산행에 완전 재미붙이셨나봐요 ㅎㅎ
어릴때..지리산 갔다가....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_- 

  석명숙 (210.♡.104.2) 05-05-02 08:06  
대단하십니다!!! 

  최혜경 (211.♡.0.95) 05-05-02 16:32  
체력 짱이세요......ㅋㅋㅋㅋ
저두 등산 좋아하는데.. 이번달 15일날 소백산 갈려구요 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니 다행이네요..ㅎㅎㅎㅎ 

    꽤 오랜만ㅇㅔ 들어왔쬬^ ^
    오~오늘 정팅 완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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