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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님!감동을 줄수있는 연기 기대합니다.10

 :  2843

 :  2005-05-03 13:09:24

 :  김민정   
안녕하십니까? 들어오기는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들어오는데, 게으름이 나서 오랜만에 글쓰는 것 같읍니다.

어제 공공의적2 비디오 봤읍니다.
사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배우라고 하면 크게 차지하는 정해진 캐릭터가 있었지요. 외모지요.
수십년전부터 더듬어 봐도 주연배우는 일단 잘생기고 봐야하고 연기(?)만 뛰어나면 그나마  주연급조연으로 관심을 받았지요.
그러나, 최근 몇년사이에 이런 단일화된 성향에서 벋어나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줄고 개성과 연기력이라는 여러측면으로 배우를 평가하게 되었지요.

정우성님이 2005년도에 3개 영화를 찍는다고 들었읍니다.
지금까지의 정우성님의 영화를 보자면 크게 염려할것은 없지만, 궂이 노파심으로 거들자면, 겉멋만 든 연기는 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스토리나 배경이나 음악 등으로 억지로 감동을 주는 것보다 배우의 연기로 진하게 끈끈하게 심금을 울리는 연기를 하시길 기대합니다.

  최혜경 (211.♡.0.95) 05-05-03 15:04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있는 우성오빠~~
다들 기대가 크시나봐요~~~
데이지와 새드무비 2작품은 아는데 한작품은 뭐죠?? 

  김지현 (211.♡.231.247) 05-05-03 22:16  
<중천>이라는 작품이랍니다.. ^^ 

  강태경 (211.♡.109.113) 05-05-04 00:54  
음..말이 나와서..공공의 적 2..갠적으론 실망했어용..공공의 적은 힘이
너무 들어가고 검사는 힘이 너무 빠졌구..
우리 우성님 영화 빨리 보구 싶어용.. 

  석명숙 (210.♡.104.2) 05-05-04 07:50  
오빠를 믿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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