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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손예진 '정우성 명콤비' 나야 나!

 :  3772

 :  2005-04-18 18:35:39

 :  조은주   
전지현-손예진 '정우성 명콤비' 나야 나!
 
[스포츠한국 2005-04-18 07:37]    
 
 

미녀 스타 전지현과 손예진이 나란히 정우성을 파트너로 ‘열도 맞대결’을 벌인다.

전지현의 차기작인 영화 ‘데이지’(감독 유위강ㆍ제작 아이필름)와 손예진의 출연작인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감독 이재한ㆍ제작 싸이더스픽쳐스)가 나란히 올 겨울 시즌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더욱이 두 사람 모두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류 스타여서 이들이 흥행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지현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아시아 동시 개봉을 준비 중인 영화 ‘데이지’를 통해 올해 12월 일본 열도를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해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이어 또다시 겨울 시즌에 일본 팬들을 찾는 ‘크리스마스 연인’인 셈이다.

‘데이지’의 전지현은 국내 시장에서 첫 손가락에 꼽히는 미남 스타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데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홍콩영화 ‘무간도’의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아시아권에서 자신의 이름값을 확실히 각인시킬 계획이다.

아이필름측은 “기획 초기 한국과 홍콩영화계의 스타급 진용이 짜여지면서 벌써부터 일본 등 아시아권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해 화제작 ‘내 머리 속의 지우개’로 올해 겨울 일본 팬들을 찾는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지난해 전국 256만명의 관객을 기록한 화제작인데다 일본 드라마에서 모티프를 따온 작품이어서 일본내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실제로 일본영화사인 가가측은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직전 일본 내 흥행을 높게 평가해 한국영화 일본 수출 사상 최고액인 270만달러(약 27억원)에 수입을 결정했다. 더욱이 정우성이 지난 2001년 출연한 ‘무사’가 지난해 일본에서 DVD로 선보이면서 아시아권 최초로 10만장을 돌파해 ‘손예진-정우성’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싸이더스픽쳐스측은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올해 9월께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현지에서 흥행 가능성이 높아 11월 말이나 12월 초인 황금 시즌으로 개봉 시기를 늦췄다”고 밝혔다.

  김지현 (211.♡.231.247) 05-04-19 01:47  
어머나 어머나.. 너~무 열풍이 불면 안되는데 ㅠ_ㅠ 

  최혜경 (211.♡.0.95) 05-04-19 11:45  
온 세계에 우성님의 이름을~~ 널리 널리..... 알려보아요....ㅋㅋㅋㅋ 

    전지현-정우성 스크린 랑데부
    연극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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