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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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  3466

 :  2005-04-18 22:46:28

 :  박정은   
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한국시간으로 토욜 밤 10 50분에 마지막으로 채팅방을
체크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정말 꼭 정팅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담주엔 꼬옥~할겁니다! 정확히11시맞죠?

  이경은 (220.♡.27.51) 05-04-19 00:27  
저두 이번에 참석못했는데 ...담주에뵈요^^ 

  김지현 (211.♡.231.247) 05-04-19 01:46  
네, 다음주에 꼭 뵈요 ^^ 기다릴꺼에요~~ 

  최혜경 (211.♡.0.95) 05-04-19 11:48  
저두 정팅할 그 날을 기다리며.. ㅠ.ㅠ 

    친구가 목동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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