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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를 도닦는 맘으로...3

 :  4019

 :  2005-03-22 17:10:54

 :  김민정   
어제 밤부터 비가오더니 이젠 햇살이 비치는 군요. 바탕화면의 하늘같은 하늘이 펼쳐지구요~~~
 언젠가부터는 비오는 날이 좋아요. 아마 노화(? ㅋㅋ)로 인한 피부건조증때문에 비오는 날이 반가워진거겠지요....

아마 팬들중에는 학교에 다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도, 집에서 사업구상(?)하는 백조도 있겠지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는데, 우리팀이 저까지 합해서 8명인데, 그중 2명 그중 특히, 1명이 조직생활하는데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어요... 서로서로 관계를 이간질시키는거 말이예요..
그사람은 상황에 따라  1-2명을 뒤에서 험담하는데,(앞에서는 안해요) 모르고 듣는 사람은, 설득력있는 표현에 진짜로 그사람이 그런갑다.라고 생각해요. 어떤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거죠.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세상에는 옳고 잘한일/그르고 못한일로 확실히 구분되는 일보다도, 보기에 따라 잘해보이기도 못해보이기도하는 선택으로 구분되는 일이 훨씬 더 많지요. 

하나하나 대응하려니, 나자신도 같이 유치해지는 것 같고 바빠서 그럴시간도 넉넉하게 없고 즐거운일 아니니 화내고 나면 힘도 빠지고...

그래서 하루하루를 도닦는 맘으로 지내고 있어여... 뭔가 확실히 뿌리뽑을 방법을 구상하면서...

정우성님이 의미심장하게 째려보는 너머 구름 엷게핀 하늘을 보며...

뭔가 뾰족한 수가 없을까? ㅎㅎㅎ

  최혜경 (211.♡.0.95) 05-03-22 17:41  
그분은 꼭 자신이 한일에 책임을 질 날이 올꺼예요~~
힘내세요... 사랑의 반댓말이 무관심이래요~~ 그냥 무관심이 제일인거 같애요!!
힘내세요!!!!  언젠가는.... 그런 걱정 없으실 날이 올꺼예요!!! 

  강태경 (211.♡.109.57) 05-03-22 22:12  
<특히 1명> = 3명 이상만 뭉치면 어디선가 스믈스믈 기어나오는 종족들이죠.
고질병을 앓고 있는 불쌍한 종족. 자신에 대한 깨달음이란 있을 수 없죠.
제 주변에도 10년을 한결같은 그들이 있죠.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그 모습..
박수라도 쳐주고 싶은 반면 뺨도 한번 이쁘게 쳐주고 싶죠^^
입에 본드도 칠하고 싶구^^
국제화 시대에 여러 인종들과 더불어 사는 것도 익숙해 져야하는데 그 종족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김지현 (211.♡.234.35) 05-03-24 01:15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들이 꼭 있죠!!
더 강해져서....벌레보듯 무시할 수 있도록.. 수련합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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