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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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아침@.@

 :  3782

 :  2005-03-23 10:36:22

 :  최혜경   
오늘은 아침 일이 일찍 끝나서... 얼른 들어왔답니다....ㅋㅋ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제 봄비가 오더니... 완전한 봄입니다.
어제 저희 회사에 꼬맹이라고.. 제일 어린 강아지가 있었는데...
차에 치여 가망이 없어서 안락사를 시켰어요.... ㅠ.ㅠ
어제 넘 울어서리 아직도 눈이 팅팅부어있내요...ㅋㅋㅋㅋ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허전하더라구요... 마니......
저희 집에도 개를 키우는데... 너무 속상하구요. 그래요...
그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낼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을 때 잘해야겠다는 생각. 다시하게 됐어요...
다들..... 사랑하며 삽시다.......

영화인 여러분.... 오늘도 사랑합시다..... *^^*

  정수영 (220.♡.193.26) 05-03-23 12:09  
강아지의 명복을 빕니다.(__) 

  김지현 (211.♡.234.35) 05-03-24 01:14  
ㅠ_ㅠ 불쌍해요.....흑.. 울 멍멍이도 눈앞에 아른거리고.. 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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