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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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 이거 이거..

 :  5253

 :  2005-03-25 16:05:57

 :  강태경   
은근히 재미있네여..
지금은 포인트 1,000을 향해 열심히 바지런히 가고 있습니다.
--; 헉- 포인트 때문에 글 많이 쓰는거 아니어여.
원래 이곳이 저의 낙 이기 때문에..전 껨도 안하구 싸이질도 안하구..
그래서 이곳만 오면 주절이가 되어 주절주절..믿어주옹~

오늘도 휴뮤라 하루종일 주절 거릴려구요.ㅎㅎㅎㅎ

오늘이 4일째인가....
드디어 배고픔의 수난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습니다.
미칠듯한 배고픔이 사라졌어요.

후후후 살도 빼고.. 효리 가슴두 만들고..
열과 성을 다할랍니다..

  김민정 (210.♡.145.158) 05-03-25 16:09  
혹시, 단식하세요...? 

  최혜경 (211.♡.0.95) 05-03-25 16:45  
그러고보니 전에 없던 포인트 항목이 생겼군요..  그러고보니.....
이렇게 둔한 제 자신을 보면.. 한심해요. ㅠ.ㅠ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저두 성공할께요!!! 

  조은별 (222.♡.79.204) 05-03-25 20:19  
맞어요 은근히 신경쓰게되요 저도 예전보다 더 열심히 답글달게되네요 ㅋ 

  강태경 (211.♡.146.202) 05-03-26 00:12  
아뇨..적게 먹구 운동 하기요. 왕뻣뻣이라 운동이 쉽지 않네요.코X샀어요.
아침엔 나물만 넣은 김밥몇개, 점심엔 3~4숟가락(꼬마 숟가락으로)
저녁엔 안먹거나 쑥떡 쪼~금..
낼부터는 닭가슴살 샐러드 해 먹을려구요. 소스는 사과랑 오렌지 갈아서..
실컷먹고 헬스하는 것도 효과 있는데 헬스장 나갈 시간이 없어서 나름 방법을
생각했지요. 
글구 꼭 다이어트라기 보다는 내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해야하나..
동안 나약했던 내 자신에 대한..이게 시작인 거죠..응원 고마워여.. 

  정수영 (220.♡.193.181) 05-03-26 12:16  
Ok cashbag과 포인트 협정은 안될까여???ㅡㅡ/ 

    이제야 들어와보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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