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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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생각엔...

 :  5094

 :  2005-07-20 23:58:27

 :  신나라   
황모씨라는 사람이 빼도박도 못할상황이 되자
고소취하를 안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돈떄문에 고소했다는 사람들 눈때문에..
술먹고 정신없을때 객기로 고소한것이...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일이 커진후..
솔직히 전치 2주 넘어져도 떼주는 진단서이고
정우성씨가 때린걸 목격한 사람이 없잖아요..
제가 황모씨 입장이 되어봤을때.. 술취해 여친이랑
가는데 정우성씨와 부딪치자 사과를 받았지만 호기
를 부려 멱살을 잡았고 그과정에서 정우성씨가 피할
려고 한게 살짝 부딪친거 가지고 기분이 상해 덤비려
들자 주변사람들이 말리게 되고 거기서 말리던 사람
들에 의해 밀쳐진게 분통터진거죠...
그래서 바로 신고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승산이
없는거 같아... 진단서도 2주라 너무 가벼워 주위 눈들도
따갑고.. 정신차려보니 다시 돌아가기도 너무 늦었고..
일은 일파만파 퍼졌고.. 그래서 사과만 받고 끝내겠단
애기를 한거죠... 정우성씨 성격에 절때 아니다 싶은일
에 사과를 할분이 아니란걸 알고는 갈때까지 가보자
싶은거 같아요... 여기서 중도포기면 자신이 다 뒤집어
쓸거 같은 불안감에... 어차피 자기는 여기서 피해자신
분으로 밀고나가 정우성씨가 절때 사과하지 않는다 해도
오래끌면 이미지 손상이 될것이므로 사과를 할거
라고 생각하는거죠...
제  생각엔 정우성씨의 판단을 옳아요.. 절때 사과나 합의
는 안됩니다.. 어차피 연예인이기 때문에 이미지 손상은
불가피하게 되요.. 하지만 끝까지 밝혀지는 진실에 의해
무죄라면 전국민이 정우성씨의 당당했던 진심을 알아줄거
예요.. 여기서 다시 바꿔 제가 정우성씨라면 절때 합의 안
하고 명예를 위해서라도 끝까지 밝힐겁니다...
당연히 그럴거라 믿지만 믿고 든든히 지켜줄 팬들이 많잖아요
전 10년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제가 정우성씨를 좋아한 이유
에 대해 너무많아 표현이 잘 안될정도로 꾸준히 변함없이 지켜보고
좋아했기 때문에 믿습니다..
밝혀지는 그날까지... 절때 의지를 굽히지 마세요... 파이팅~

  조은별 (220.♡.188.208) 05-07-21 00:04  
아까 섹션에서 목격자가 안때렸다고 하던데;;
믿자고요!!!
목격자도 있자나요!!! 

  최혜경 (211.♡.0.95) 05-07-21 10:17  
당연하죠......믿습니까?? 믿습니다....ㅋㅋㅋㅋ 

  박신영 (211.♡.128.249) 05-07-21 16:39  
제생각에도 그런것 같아요. 일이 너무 커져서.. 갈때까지 가자는 생각일듯...
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일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지현 (220.♡.51.152) 05-07-22 20:56  
^^ 이런 팬들이 있으시니.. 참... 뿌듯하시겠네요. 

    이런 상황에 쌩뚱맞지만...
    우성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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