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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정우성, 연예인야구단서 투수 에이스 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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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8-26 11:02:05

 :  김민정   
장동건 정우성, 연예인야구단서 투수 에이스 경쟁 '후끈'

[스타뉴스 2005-08-26 10:34]



주진모 '마무리 투수', 김승우는 '거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오는 9월 중순 공식 창단을 앞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스'에서는 톱스타들의 주전 경쟁이 한창이다.

김승우 장동건 정우성 조인성 지진희 등 12명의 톱스타 영화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이 야구단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장동건과 정우성은 인기 못지 않은 실력으로 '투수 에이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장동건은 '패스트 볼'이 주무기인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직구 스피드가 상당히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도전장을 내민 정우성 역시 우완 정통파 투수로 분류되며, 정우성은 투수는 물론 외야에서도 뛰어난 수비 능력을 보이고 있다.

볼 컨트롤이 뛰어난 기교파 투수인 주진모는 '특급 소방수' 역을 자처하며 마무리 투수 자리를 꿰찼다.

구단주인 김승우는 '내야 반장'으로서 유격수를 맡았고, 외모 만큼이나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는 황정민은 왼손잡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1루수 낙점을 노리고 있다.

운동신경이 좋아 전형적인 내야수감으로 꼽히는 지진희는 2루수를 맡았고, 튼튼한 어깨를 가진 공유는 3루수에 포진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시절 야구선수로 활동했던 조인성은 발이 빠른 공형진과 함께 외야를 책임질 예정이다.

타선에서는 구단주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실력을 갖춰 팀내 '최대 거포'로 꼽히는 김승우와 평소 유머감각 만큼이나 순발력을 자랑하는 톱타자 공형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플레이보이스는 올해 자체 훈련을 통해 팀을 정비한 뒤 내년부터 공식 리그전에 참가하는 등 아마추어 야구단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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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경 (211.♡.0.95) 05-08-26 11:54  
플레이보이스팀...... 음.. 넘 대단한거 아니셔요?? 혹시 프로로 데뷔하실지도.ㅎㅎㅎㅎ
우성님이 투수가 되시길........*^^* 바래요~~~ 

  석명숙 (210.♡.104.2) 05-08-26 12:47  
경기 언제 한대요.. 야구 무지무지 싫어하지만,, 이 경기라면.. 응원가고푸다.. 

  신나라 (220.♡.246.200) 05-08-26 15:16  
너므너므 멋진 야구팀이 탄생되었군요... 우성씨의 투수등판때 꼭 보고
싶은데... 암튼 한류스타팀으로써 늘 멋진경기를 보여주시길^-^ 

  강태경 (218.♡.185.21) 05-08-26 18:03  
미남군단 이라고 팀명을... 

  오오쯔카 사그라 (219.♡.56.21) 05-08-27 01:06  
이 사진! 정말 멋진 것이겠죠. 우성씨도 좋아하고...장동건씨도 좋아해요. 

  송시원 (211.♡.20.77) 05-08-27 13:54  
부담스러워 야구관중 못하겠는데요 ^^::
대단하군요~!!
브라보~!! 

  김지현 (220.♡.51.152) 05-08-27 23:11  
치어리더라도 모집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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