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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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꺼이꺼이끅끅끅..

 :  2813

 :  2005-08-27 21:49:46

 :  강태경   
어제는 웃고 오늘은 울고...
엉엉엉...

싸인회 갈 옷하구 신발까지 다 챙겨서 출근했는데..흑흑흑..

일정이 바뀌어서 광화문 빌딩 였을 때 어찌나 좋아했는지..
빨리 끝내고 가서 줄 서 있을 꿈에 부풀었는데..
지오다노에 저나두 해봤는데 경호원들이 열두시 부터 온대서
줄 설려구..흑흑흑..안되면 멀리서 용안이라도 보고 올려구 흑흑흑..

그런데!!!!!!!광화문이 끝나자 전 구로로 끌려갔답니다.
울며 불며 매달렸지만 무정한 우리 팀장은 인원이 없단
이유로 실측을 같이 해야 한다며 절 질질질 끌고 갔어요.

오매불망 싸인받고 우성님 손 한번 잡아 볼려구 하루를
보냈는데흑흑흑....

내 꿈과 희망을 뺏은 팀장에게 하루종일 반항했습니다.
속으로....


우성님~~~~~~~~~~~~

  김지현 (220.♡.51.152) 05-08-27 23:08  
에구..저런저런~ 아쉽네요!!! 오늘 멋지셨는데 ㅜ_ㅡ 

  최혜경 (211.♡.0.95) 05-08-29 10:50  
헉 ^^:; 너무도 가슴 아픈 일이셨겠어요....... 속상하셨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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