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강철비2: 정상회담', 메인 포스터 공개

 :  63

 :  2020-06-26 00:03:10

 :  관리자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감독 양우석)이 사상 최초의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한 쿠데타라는 위기 상황 속 긴장감이 압권인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이 북의 쿠데타로 발생한 위기 상황 속 인물 간의 긴장감이 감도는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의 쿠데타로 핵잠수함에 납치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분), 북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 그리고 쿠데타의 주동자 호위총국장(곽도원)의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북 쿠데타로 인한 긴박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듯 총구에 둘러싸여 있는 세 정상의 모습과,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곳을 쳐다보며 고뇌하는 모습은 이들이 북 핵잠수함 ‘백두호’라는 공간에서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독도 앞바다, 진짜 정상회담은 핵잠수함에서 시작된다”라는 카피를 통해 탈출구 없는 잠수함에 갇힌 세 정상과, 이들을 억류한 쿠데타 주동자인 호위총국장 사이에 벌어질 긴박한 드라마를 예고한다. 서로 다른 속내를 가진 네 인물들의 강렬한 대치는 좁은 핵잠수함에서 펼쳐질 진정한 정상회담과 예측불허의 앞날에 대해 기대를 더한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 '강철비2: 정상회담'은 2020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최정아 (101.♡.158.136) 20-06-26 08:38  
강철비2 여름 개봉 소식을 듣고 정말 기대되요.  정상회담은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선보일 실감 나는 잠수함 전의 스펙터클 보인다고 해서 빨리 보고 싶어요~ 

  윤선옥 (175.♡.11.22) 20-06-28 23:26  
잠수함 안이라서 공간의 한계가 있어서 영화가 정적일까봐 좀 걱정되지만, 양우석 감독님이시니깐 동적인 것이 있을거라 믿어요~ 

    [현장사진] 영화 '보호자' 서포트 잘 다녀왔습니다.
    롯데의 텐트폴은 '강철비2'..정우성, 대통령으로 변신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