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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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람에게 달려가고 싶은데..

 :  4792

 :  2005-04-22 21:54:25

 :  송시원   
바보 처럼 혼자 끙끙 앓고 있어요...
모든걸 던져 버리고 달려가고 싶은데...
생각뿐 몸은 제자리 걸음이네요...
너무나 한심합니다...
눈에선 눈물이 곧 쏟아질거 같은데...
소리치고 싶은데..
별- 안부 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그냥 입가에 자그마한 미소만 지어 봅니다...
여러분도.. 봄인데 마음은 편안하신지요...

  강태경 (211.♡.109.216) 05-04-23 00:29  
행동하고 후회 하는 것과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 하는 것..
행동하고 행복해지는 것과
아무것도 안하는게 행복할 지도 모르는 것..

행복한 님 되세여.. 

  최혜경 (211.♡.0.95) 05-04-23 11:00  
어떤 선택을 하던 후회는 하는 거 같애요.........
최선의 선택은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김지현 (220.♡.51.182) 05-04-23 17:03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간절한 일이라면....
후회하더라도, 달려가보는것이..낫지 않을까요? ^^ 그냥 제 생각이에요.
힘내세요.. 

    마음의 평온
    화창한 주말이 될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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