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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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으로 가꾸는 얼굴

 :  3225

 :  2005-05-11 14:59:30

 :  최혜경   

  조은별 (220.♡.188.233) 05-05-12 00:22  
동감이에요!!
저도 초등학교땐 약간 무표정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것같아요 

  김지현 (211.♡.231.247) 05-05-12 20:55  
응..그렇죠. 저도 왠지 얼굴이 바뀌는듯한 기분이 ㅎㅎ 

    남이섬 다녀왔어요!!!!!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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