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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350만 돌파..."19금 역대 흥행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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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0:24:38

 :  관리자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가 개봉 26일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 19세 이상 관람가 영화 중 역대 11번째 흥행 스코어를 기록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2만 4,3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352만 4,198명.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19금 영화 중 1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기존 11위였던 영화 '스캔들'(감독 이재용)을 밀어냈다. '스캔들'(352만 2,747명)이 350만을 넘는데 걸린 기간은 27일. '신의 한 수'는 하루 앞서 350만 고지를 넘는데 성공했다.

현재 국내 19금 영화 흥행 1위는 '친구'(감독 곽경택)다. 총 818만 1,377명을 동원했다. 2번째 흥행작은 '타짜'(684만 7,777명). 그 뒤를 이어 아저씨(628만 2,774명), '추격자'(507만 1,619명),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471만 9,872명)가 톱 5에 들었다.

6위는 '신세계'(468만 2,492명)가 차지했다. '도가니'(466만 2,822명), '색즉시공'(408만 2,797명), '쌍화점'(332만 8,944명), '친절한 금자씨'(365만명) 등이 역대 10위를 기록 중. '신의 한 수'와 '친절한 금자씨'의 차이는 약 13만명. 앞으로 톱 10도 노려볼 만 하다.

'신의 한 수'는 좁은 관객층에도 불구, 꾸준히 관객 몰이 중이다. 특히 정우성의 고난도 액션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얻었다. 여기에 안성기, 안길강, 김인권, 이시영, 이범수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28만 3,630명을 불러모았다. 총 누적 관객수는 338만 1,592명이다. 2위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다. 14만 5,838명을 모았고, 누적 관객수는 104만 7,936명이다.

<사진출처='신의 한 수' 포스터>

[출처: Dispatch=김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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