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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방문기③]세계 무대 속 정우성의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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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7 21:39:14

 :  관리자   


오우삼 감독의 <검우강호>는 영웅 서사 무술 액션 스릴러로 ‘<페이스 오프>(1997)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만나다’로 표현할 수 있다. A.D. 428년을 배경으로 정징(양자경)은 숙련된 암살자로서 신비한 힘을 가졌다고 전해지는 달마의 유해를 다시 찾아오는 미션을 수행한다. 그녀는 지앙(정우성)을 사랑하게 되지만, 지앙에게는 그녀가 속한 갱단에 의해 아버지가 죽임을 당했던 과거가 있다.

그는 얼굴을 바꾼 채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칼을 갈던 사람이었다. 사실 이 영화의 주연은 양자경이고, 정우성의 비중은 기대만큼 크지는 않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정우성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한껏 발휘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오우삼의 ‘평생공로상’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도 정우성은 그 어떤 배우보다 돋보였다. 이 행사에는 독특한 모자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 심사위원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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