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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20년지기 절친 이정재와 존댓말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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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7 10:45:22

 :  관리자   
배우 정우성이 절친 이정재와 20년 동안 서로에게 존댓말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지난 16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모처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빌라 주민이자 절친인 이정재와 자주 만나느냐는 물음에 "자주는 보지 못한다. 너무 못 봤다 싶으면 '정재씨 뭐해요?'라고 연락해서 술을 마시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절친인 이정재와 아직 존댓말을 쓴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란 반응을 보이자 "오히려 사회에서 만난 사람과 반말을 하는 것이 더 불편하다. 존댓말이 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통 남자들은 술 마시고 하는 이야기가 '몇 살이야?'인데 그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 너무 존댓말을 하면 후배들이 불편해하기 때문에 요즘은 반말을 하지만 나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존댓말을 하는 게 더 편하고 좋다. 서로를 존중하고 존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마담 뺑덕'에서 욕망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어가는 학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출처: 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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