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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BIFF 레드카펫서 이솜과 손잡고 입장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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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3 12:28:56

 :  관리자   
정우성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비화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는 배우 정우성이 참석해 그간의 작품과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우성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때 손을 잡고 입장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말에 “레드카펫이 생각보다 굉장히 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특히 여배우들은 드레스를 입고 그 긴 거리를 의식하며 걷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그 친구(이솜)가 키도 크고 모델 출신이기도 해서 손을 잡고 입장하면 좀 더 편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아 손을 잡자고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정우성은 “그런데 자리에 앉아서 물어보니 솜이는 레드카펫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고 해 놀랐다. 처음이라 너무 긴장돼서 중간에 걸어 들어왔던 기억은 안나고 어느 샌가 의자에 앉아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특히 그는 레드카펫을 걸으며 팬들과 아이컨택하고 악수를 해주는 것에 대해 “그건 내가 의식하고 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나를 보러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그 사랑이 느껴져서 감사할 따름이다. 모든 분들을 못해 드리는 게 아쉬울 뿐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마담 뺑덕’에 이어 ‘나를 잊지 말아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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