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이것이, 심쿵"…정우성vs강동원, 미남戰

 :  1338

 :  2014-10-23 12:31:07

 :  관리자   
정우성과 강동원. '간지'라는 비속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다른 수식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조각같은 얼굴로 수많은 여성 팬을 사로 잡고 있는 두 사람, 세월이 흘러도 절~대 '역변'은 없습니다.

☞ 정우성은? 원조 하이틴 스타입니다.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 20년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강산이 2번 변했지만, 그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국내 최고 미남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출처: Dispatch 김혜원기자]

목록

855   정우성, 네팔 어린이들과 함께한 순간…"따뜻한 남자" 관리자 14-11-07 1216
854   정우성,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렬 눈빛' 관리자 14-11-05 1360
853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 정우성, 첫 난민촌 방문 "설렘과 두려움 앞선다" 관리자 14-10-29 1205
852   [기네스] 정우성, 날렵한 턱선+부드러운 미소 '심쿵' 관리자 14-10-24 1411
851   ‘자체발광’ 정우성,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팬사인회 열어 관리자 14-10-23 1276
  "이것이, 심쿵"…정우성vs강동원, 미남戰 관리자 14-10-23 1339
849   정우성 “BIFF 레드카펫서 이솜과 손잡고 입장한 건..” 관리자 14-10-23 1284
848   정우성 "20년지기 절친 이정재와 존댓말 쓰는 이유는…" 관리자 14-10-17 1501
847   정우성, UN난민기구 명예사절 자격으로 네팔行 관리자 14-10-17 1199
846   정우성, 그가 자신을 '공인'이라고 부르는 이유 관리자 14-10-17 1226
845   정우성의 두 발 전진, 제작자&감독 청사진을 제시하다 관리자 14-10-17 1301
844   기네스 맥주, 정우성과 신규 브랜드 캠페인 관리자 14-10-16 1377
843   정우성,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흐뭇' 관리자 14-10-15 1286
842   확신이 만들어낸 타협 없는 치열한 연기 <마담 뺑덕> 정우성 관리자 14-10-15 1436
841   정우성 커피마니아 매력 발산하며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락 모델 관리자 14-10-13 1775

[처음][이전][1][2][3][4][5] 6 [7][8][9][1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