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이것이, 심쿵"…정우성vs강동원, 미남戰

 :  1628

 :  2014-10-23 12:31:07

 :  관리자   
정우성과 강동원. '간지'라는 비속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다른 수식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조각같은 얼굴로 수많은 여성 팬을 사로 잡고 있는 두 사람, 세월이 흘러도 절~대 '역변'은 없습니다.

☞ 정우성은? 원조 하이틴 스타입니다.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 20년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강산이 2번 변했지만, 그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국내 최고 미남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출처: Dispatch 김혜원기자]

목록

872   정우성, 신년 자선 화보 공개 관리자 15-01-03 1670
871   정우성 ‘기후의반란’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 유엔난민기구 기부 관리자 14-12-23 1596
870   ‘청룡영화상’ 정우성, ‘女心’ 빼앗는 ‘완벽’ 비주얼 관리자 14-12-19 1612
869   정우성, '수식어가 필요없는 미남!' 관리자 14-12-10 1583
868   정우성, '기후의 반란', 진중한 목소리 '호평' 관리자 14-12-09 1718
867   "글로벌 선행스타와~"…정우성, '나이트라인' 인증 관리자 14-12-03 1751
866   정우성 “난민촌서 희망 놓지 않는 인간의 아름다움 봤다” 관리자 14-12-03 1559
865   정우성 “국민의 옷집 웰메이드에서 만나요”..,팬 사인회 관리자 14-12-01 1749
864   정우성, MBC ‘기후의 반란’으로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첫 도전 관리자 14-11-27 1630
863   정우성, 시크한 매력 `갖고싶다!` 관리자 14-11-27 1695
862   정우성, '멋진 남자의 정석' 관리자 14-11-25 1495
861   정우성, 에이어워즈 수상자 선정 관리자 14-11-24 1515
860   네팔 난민촌 방문 결과 설명하는 정우성 관리자 14-11-21 1486
859   정우성, 런던한국영화제 스포트라이트 관리자 14-11-20 1479
858   정우성, 영국 BBC 토크쇼 출연 "할리우드 진출, 출연료 괜찮으면" 폭소 관리자 14-11-17 1564

[처음][이전][1][2][3][4][5] 6 [7][8][9][1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