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해외 영화 전문지 ''마당뺑덕' 정우성, 필모 중 최고…

 :  1698

 :  2014-10-07 23:37:07

 :  관리자   
영화 '마담뺑덕'를 향한 해외언론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마담 뺑덕'(감독 임필성/제작 영화사 동물의 왕국)이 토론토 국제영화제 첫 상영 이후 해외 언론의 연이은 극찬을 받고 있다.

칸, 베니스,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첫날밤을 뜨겁게 달구며, 첫 상영을 마친 '마담 뺑덕'은 영화의 모든 면에 걸쳐 관객과 평단에게 고른 찬사를 끌어냈다.

"잘 알려진 한국의 고전 설화를 비틀린 악몽의 렌즈를 통해 들여다 본 동화"라는 필름 스테이지의 평은 '마담 뺑덕'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이라는 출발점에서 시작된 영화임을 다시 한 번 각인,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해외 유명 영화전문지 트위치 필름은 "'위험한 정사'(Fatal Attraction)와 '올드보이'를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두 작품 각각을 좋아했던 이유 그대로 이 영화를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내놓으며 '마담 뺑덕'에 내재한 에로티시즘과 집착, 복수의 공존이 제대로 통했음을 입증했다.

더불어 지독한 사랑과 집착의 한 가운데 위치한 두 남녀, 정우성과 이솜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비트' 이래 여성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했던, 한국 영화가 가장 사랑했던 남자 배우 중 한 사람인 정우성은 '마담 뺑덕'에서 스스로 쌓아 올렸던 이미지를 충분히 활용하는 동시에 그것을 허물면서도,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다양한 겹(layer)을 가진 인물을 훌륭히 연기했다"며 배우 정우성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나쁜 남자로 분한 파격 변신에 극찬을 보낸 것.

순수한 처녀에서 도발적 악녀로 극과 극의 변신을 보여준 이솜에 대해서는 "젊고 새로운 여배우 이솜은 첫사랑에 눈뜬 사랑스럽고 순수한 연기가 돋보이는 전반부에서 이미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뿐더러, 순수함을 빼앗긴 뒤에도 여전히 상처받기 쉬운 면을 간직한 인물을 연기한 후반부를 통해 다양한 층위(layer)를 가진 보기 드문 팜므 파탈을 뛰어나게 연기한다"며 새로운 여배우의 발견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임필성 감독은 급격한 톤의 전환을 이종 장르가 공존하는 영화의 감독들이 부러워할 만하게 조율해 냈다"는 평으로 '마담 뺑덕' 총 리뷰를 마무리했다.

[출처: 일간스포츠 이승미 기자]

목록

849   정우성 “BIFF 레드카펫서 이솜과 손잡고 입장한 건..” 관리자 14-10-23 1386
848   정우성 "20년지기 절친 이정재와 존댓말 쓰는 이유는…" 관리자 14-10-17 1605
847   정우성, UN난민기구 명예사절 자격으로 네팔行 관리자 14-10-17 1307
846   정우성, 그가 자신을 '공인'이라고 부르는 이유 관리자 14-10-17 1325
845   정우성의 두 발 전진, 제작자&감독 청사진을 제시하다 관리자 14-10-17 1407
844   기네스 맥주, 정우성과 신규 브랜드 캠페인 관리자 14-10-16 1481
843   정우성,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흐뭇' 관리자 14-10-15 1390
842   확신이 만들어낸 타협 없는 치열한 연기 <마담 뺑덕> 정우성 관리자 14-10-15 1544
841   정우성 커피마니아 매력 발산하며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락 모델 관리자 14-10-13 1882
840   [인터뷰] ‘마담 뺑덕’ 정우성이라는 클래식 관리자 14-10-13 1690
839   정우성 “‘마담 뺑덕’ 결국에는 ‘러브스토리’였다고 생각” 관리자 14-10-10 1785
838   '마담 뺑덕' 쓸쓸한 정우성과 섬뜩한 이솜?…B컷 캐릭터 포스터 공개 관리자 14-10-10 1462
837   정우성, 늘 변화를 해 왔다 그래도 새롭다 관리자 14-10-10 1365
836   정우성 ‘가만히 있어도 화보’ 관리자 14-10-09 1380
835   정우성 `그가 걷는 곳이 바로 런웨이` 관리자 14-10-09 1271

[처음][이전][1][2][3][4][5][6] 7 [8][9][1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