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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담뺑덕’ 정우성, 여성팬과 진한 포옹 특급 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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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9 14:03:00

 :  관리자   
정우성, 이솜, 임필성 감독이 '마담 뺑덕'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마담 뺑덕'(감독 임필성) 측이 9월2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욕망 분출' 레드카펫 및 쇼케이스 행사를 진행해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박경림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우성, 이솜, 임필성 감독이 참석해 천 여명을 넘는 예비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재미를 선사했다.

정우성, 이솜은 타임스퀘어를 가득 메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한 시간 가까이 걸으며,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사인을 하고 셀카를 찍어 주고, 허그와 댄스까지 팬서비스를 확실하게 했다.

특히 '정우성에게 구애의 춤을 추겠다'는 사전 공약을 내세웠던 한 여성팬은 '마담 뺑덕' 원전인 효녀 심청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났다. 정우성은 심청의 모습을 하고 나타난 팬이 춤을 선보이자, 이에 호응하며 함께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또한 이솜도 자신의 열렬한 팬임을 밝힌 관객과 화려한 춤 실력을 뽐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 전 받은 관객들의 질문 중 배우가 마음에 드는 한가지를 뽑아 직접 관객에게 전화를 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극 중 덕이와 실제 이솜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정우성은 "실제 이상형은 이솜이다. 덕이는 너무 위험하다"고 답했다. "영화 속에서 가장 몰입한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솜은 "학규에게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다"며 절규하는 듯한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제작보고회 이후 '정조각'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갖게 된 정우성과 닮은꼴 관객을 찾는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정조각을 찾아라'에서는 여자 2명, 남자 3명의 혼성 후보자가 정우성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정우성과 눈이 닮았다고 주장하는 여성팬에게 정우성이 진한 아이컨택과 포옹을 하자 일제히 부러움의 탄성이 쏟아졌다. 한 남성팬은 가면을 벗기 전 정우성을 만나자마자 말을 잇지 못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등 두 배우 덕분에 팬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마담뺑덕'은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을 뒤집은 파격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학규(정우성)와 덕이(이솜)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 작품이다. 오는 10월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츌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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