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정우성·이솜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

 :  1349

 :  2014-10-03 10:23:58

 :  관리자   
배우 정우성(왼쪽) 이솜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우선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문소리와 일본 배우 와타나베 켄을 필두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아시아의 스타로  발돋움한 박유천(JYJ)과 도경수(엑소 멤버 디오)가 여심을 훔친다.

이와 함께 최민식, 안성기, 정우성, 유지태, 박해일, 김남길, 조정석, 유연석, 박서준, 권율, 이현우, 오타니 료헤이 등 남배우들이 부산을 찾아 영화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여기에 김영애, 김희애, 염정아, 조민수, 신민아, 구혜선, 이정현, 김규리, 조여정, 고아성, 최정원, 차예련, 천우희, 이솜, 김새론, 김향기 등의 여배우들도 가세해 부산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영화 '황금시대'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탕웨이의 경우 결혼 후 처음으로 부산영화제를 찾아 이목을 집중 시킨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커플인 윤계상, 이하늬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79개국 314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출처: 마이데일리 부산 한혁승 기자]

목록

825   정우성 ‘그 남자의 신의 한수~’ 관리자 14-10-04 1323
824   "부산역에 떴다"…정우성, '비프'의 서막 관리자 14-10-03 1263
  정우성·이솜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 관리자 14-10-03 1350
822   '마담뺑덕' 정우성, 욕망 관객에 "나 기다리지마"‥재치 관리자 14-10-03 1431
821   정우성-이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관리자 14-10-01 1382
820   '마담뺑덕' 정우성 "용납할 수 없이 힘들었던 장면은.." 관리자 14-10-01 1457
819   정우성 ‘눈으로 말하는 배우’ 관리자 14-09-30 1353
818   ‘마담 뺑덕’ 정우성, 영화에 눈 먼 남자 관리자 14-09-30 1972
817   '마담뺑덕', 정우성의 완성형이 되다 관리자 14-09-30 1197
816   ′마담 뺑덕′ 정우성 "사랑의 부작용을 배웠죠" 관리자 14-09-30 1645
815   '마담 뺑덕' 정우성 "모든 것 받은 영화, 사랑할 수밖에 없죠" 관리자 14-09-30 1625
814   정우성 '지난 20년,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했다' 관리자 14-09-29 1206
813   정우성 '아름다운 여성과 만날 것…' 관리자 14-09-29 1347
812   ‘마담뺑덕’ 정우성, 여성팬과 진한 포옹 특급 팬서비스 관리자 14-09-29 1158
811   데뷔 20년차… '또 다른 정우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관리자 14-09-29 1464

[처음][이전][1][2][3][4][5][6][7] 8 [9][1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