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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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꿈 꾸게해주셔서 감사^^

 :  18

 :  2017-11-10 12:47:11

 :  박수정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찌나 눈뜨기 싫던지요~
우성 오라버니가 꿈에 나오셔서 저를 꼬옥~~~안아주셨다지요 ㅎㅎㅎ
신랑한테 막 자랑했더니 어의없어 하네요 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넘넘 행복하네요^^
일면일식도 없는 사람을 꼭 안아주심에 기분이 않좋으실지도 모르겠으나....
그냥 좋은일 하나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럼 우성오라버님도 좋은 일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날씨가 매우 추워졌네요~
    안녕하세요? 우성오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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