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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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철비 화이팅 !!

 :  261

 :  2017-12-28 12:45:33

 :  김도연   
꾸밈 없고
여전히 꿈꾸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문구가

정말 정우성이라는 생각
들게 하는 날들입니다 ㅎㅎ

정배우님 영화 처음 본 것이 <더킹>이예요
그리고 두번째가
<강철비>
 천만 안가면 너무 가까운 작품입니다...

한번도 관심가져 본 적이 없는 오래된 정배우님이 요즘은
세상에서 가장 선명하게 마음에 들어오네요
이제부터 나오는 영화는 영화 안하실 때까지 모두 챙겨 볼게요^^
늘 건승하세요 !!

    정신차리세요!!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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