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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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철비로 입덕했습니다.

 :  115

 :  2017-12-31 19:04:52

 :  김한슬   
강철비라는 제목 자체도 인상 깊었습니다만, 무엇보다 어린아이와 인터뷰 하는 영상에서 호감이 일어 무대인사를 예매해 관람했습니다.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뚜렷하여 (가족영화라고는 할수 없겠으나) 고학년의 초등학생에서부터는 충분히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영화 내용에 대한 것은 해석이 분분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정치적 이념대립이 있는 한반도 상황에서는 딱 이렇다할 방도가 나오질 않고 있으니까요.
아마 그렇기 때문에 배우님이 강철비의 대본을 보시고 역할을 맡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신발언에서부터 시작해서, 무대인사 내내 한 사람 한사람 시선을 맞춰주고자 하는 행동까지 어느 하나 반하지 않을 요소가 없었습니다.
KBS 관련이나 JTBC뉴스룸에서의 모습이나.

매번 구설수에 오르는데도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선할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번의 무대인사였고 아주 짧은 스침이었지만 그 한번에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
정말 팬들을 챙겨주고자 하시는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았거든요.

앞으로도 사랑할 생각입니다.
정우성씨 사랑합니다ㅠ.ㅠ 차기작 [인랑] 에서 다시 뵙고싶습니다.
2017년 마무리를 기분좋게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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