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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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ㅠㅠㅠ

 :  384

 :  2018-01-03 03:33:08

 :  정혜원   
정우성오빠! 사실 뭐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몰라서 그냥 쓸게요..ㅜㅠ제가 99년생이라 올해 20살이 됐어요.! 아직 졸업도 안해서 할일이 하나도 없고 20살 된 기념으로 술도 마시는데 1월 1일 새벽부터 계속 마셔서 집에서 좀 쉴 예정이예요..저 강철비 무대인사에도 다녀왔었어요 ㅠㅠㅠ저 사실 일산 사는데 일산 cgv에서 한건 놓쳐버려서 신촌까지 갔어요...열심히 찾아서 일찍 무대인사
일정을 알게 돼서 1열을 잡았는데 오빠가 반대쪽으로 가게 되어서 악수는 못했지만..ㅠㅠㅠ저한테 해주신건진 모르지만 이쪽으로 인사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ㅠㅡㅠ...감동. 다음에도 완전 많이 가도록 할게요 ㅠㅡㅠ...사실 무대인사 가려고 강철비 여러번 봤어요 흑흑 근데 다 울었어요..ㅜㅠㅠ너무너무 슬픈거같아요 ㅠㅠ...  제가 사실 수능 끝나고 부터 오빠가 나왔던 영화랑 드라마들을 싹 다 보면서 밤을 새고 있어요.. 엄청 깊은 감명을 받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되게 기분 좋기도 한데 보면서 느끼는 건 하나같이 다 명작인 것 같아요.. 그게 오빠가  나왔던 영화랑 드라마들을 싹 다 보면서 밤을 새고 있어요.. 엄청 깊은 감명을 받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되게 기분 좋기도 한데 보면서 느끼는 건 하나같이 다 명작인 것 같아요.. 그게 오빠가 그 작품에 있어서, 그 작품의 일부분이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저는 항상 힘들 때마다 오빠가 나온 작품들이나 인터뷰 등을 보면서 힘내고 있어요. 오빠도 힘들 때 오빠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 걸 떠올리고 항상 힘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오빠가 항상 기분좋은 일만 있고 꼭 건강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흑흑..ㅠㅠㅠ

    누군가의 팬까페에 처음 가입해봐요
    우성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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