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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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  30

 :  2018-11-26 14:22:26

 :  정선희   
안녕하세요~ 전 정우성 배우님의 매우 게으른 팬입니다!

제가 10대때 영화 비트를 보고 정우성님 비주얼에 쇼크를 받았었는데^^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멋지시고 내면은 더욱더 멋져지신 것 같아요

긴세월동안 제 이상형(?)이시지만 이런 글도 처음 남겨봅니다.

그래서 게으른 팬이라 말씀드렸어요!*^^*

요즘 정우성님께서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실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보실 수 있으실진 모르겠지만요~

사실 저도 무분별한 난민수용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어 조율하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보다 성숙한 사회가 된다고 믿습니다.

정우성님은 약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훌륭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또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고 하지만 과거 어려웠던 기억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많은 것을

잃으며 헌신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것보다 많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단지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을 뿐이죠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 충분히 자격이 있으시고

지금 위치에서 하실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유명인이시라 비난과 따가운 눈총이 몇십절은 더 힘드실텐데도 꿋꿋히 길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

너무 멋지시고요.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팬들도 많다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응원 합니다.
    힘드네요~ 생전 처음 연애인 팬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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