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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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씨, 적극 지지합니다.

 :  154

 :  2019-06-21 06:54:20

 :  sungha lee   
인터넷에 올라온 KBS 와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을 보다가 '야, 이건 정말 아니구나,
이 정도의 배우가 세계가 함께 풀어야할 난민 문제에
동참하여 우리로써는 자기 겨우 먹고 사느라 바빠서 할 수없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이 친구에게 지지와 성원은 보내지 못할 망정
말 한마디를 좋게 하지 않으며 퍼부어대는  저런 편협한 국수주의는 무언가.'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소득 3만불 시대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품격을 잃고 돈으로 일군 3만불이 무슨 의미랍니까?
선진국의 선자는 먼저 선이 아니라
착할 선이 되어야 한다는 어떤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누군가는 정우성, 저는 먹고 살만하니까 저런 배부른 소리나 한다고 하지만
당신들은 밥도 못먹고 삽니까? 하고 묻고 싶더군요.
밥먹고 살아도 안하잖아요, 남 생각..
정우성보다 잃어버릴게 많지도 않으면서도 아무것도 세상을 위해서 별일 안하면서,
그냥 자기만 먹고 살면서.. 그걸 뭐라 하는 건 아니지만,
좋은 일 하는 사람에게 잘한다고는 못할 망정, 이 어려운 일에 나서줘서
참 고맙고 자랑스럽다라고는 못할 망정,욕이란 욕은 다하는 사람들을 보자니
제가 속이 상합디다.

이거 아니지 않나요? 난민 문제,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고 세상이 함께
풀어가야할 일입니다. 그것도 큰 선의를 가지고 풀어야 하는 일입니다.

내가 오십이 넘은 이 나이에..
정우성씨 영화라고는 비트하고, 변호인밖에 본게 없어요.
영화로는 사실 큰 팬도 아니지만, 뭐 정우성이란 인간이 영화만 찍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정우성씨 여러면 중 이런 사회적 참여자로써의 정우성을 적극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우성씨만큼 할 수 없기 때문에, 겨우 기도나 하고 삽니다.
그래서 우성씨가 고맙고, 사람으로써 어른스럽고 멋져 보입니다.
때로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거칠게 말하면, 속상하기도 하겠으나,
그러려니 하셔요, 입다문 사람중에는 저같은 사람 많습니다.
지지합니다. 
우성씨에게 욕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라고,
함께 사는 세상임을 아는 사람이 많아지라 기도하겠습니다.

    정우성님과 팬클럽회원과 함께 해외자원봉사활동 기획 계획 있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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