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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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집 내신 기사 보고 가입했어요.

 :  149

 :  2020-06-13 09:25:17

 :  최명희   
한겨레신문에 난 기사를 보았어요.
누구나 멋진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그걸 실천하는 건 정말 어려운데, 정말 멋지십니다.
정우성 배우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빠 에세이집
    역시 정우성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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