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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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에 대한 존중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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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0 00:13:28

 :  김창희   
비 내리는 오후... 사랑하는 아내와 백화점 들렸다가 간단히 점심을 먹고 평소 아내(까꿍이) 가 좋아하는 정우성씨 나오는 강철비2 보구갈까? 그래서 코엑스 매가박스 15시 예매를 하구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저 또한 정우성씨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기분좋게 영화관을 아내와 손잡고 9관을 들어갈 려는데 아내(까꿍이)가 잠시 화장실에 손좀 씻고 온다며 화장실을 갔고 저는 9관 입구에서 기다리는데 정우성씨가 9관에서 나오는거예요... 순간 너무 반가웠고 우왕~ 정우성이닷 소리질렀고 아내가 화장실에 갔지만 혹시 들릴까봐 여보 정우성씨 나왔어~~ 아내가 정우성씨를 보면 무척 반가워 할것 같아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쳤는데 아내는 못들었는지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정우성씨께 잠깐만요~~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조금만요 화장실 갔는데 금방 나올겁니다. 아내가 정우성씨 뵈면 엄청 좋아 할 겁니다. 잠시만요... 제가 너무 간절하게 외쳤더니 정우성씨가 기다려 주셨어요 스탭분들은 가야된다고 하였는데 우성씨는 잠시 기다려 주셨고 스탭분들의 재촉에 어쩔수없이 이동하시다 제가 금방 나옵니다 잠깐만요...이때 우성씨는 또 기다려 주셨습니다. 순간 저는 우성씨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다음 스케줄로 이동 하시다 저의 부탁에 2번씩이나 걸음을 멈추시고 기다려 주심에 팬으로서 우성씨의 팬에 대한 존경과 배려심을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고마운 우성씨께 감사합니다. 저는 아내에게 기쁨을 주고 싶었으며 비록 아내는 우성씨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팬의 작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기다려 주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내는 저보구 거짓말이라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웃으며 말하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느끼게 행동하신 우성씨께 고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회원 가입하고 인사 드립니다. 저희 아내가(까꿍이) 우성씨의 행동에 많이 고마워하고 이렇게 얘기 합니다. 역시 정우성이야~~~ 큰 감동을 주신 우성씨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아내의 기쁨이 나의 행복입니다.

    첫!가입인사드려요.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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